あらすじ

“넌 항상 남들은 보지 않는 이면을 응시하는 것 같아. 그래서 두려워.”<br>악마보다 더 매혹적이고 비밀스러운 백색 성의 주인, 케이센.<br><br>“눈앞에 어떤 길이 펼쳐져도 넌 다치지 마. 상처받지 마. 내가 최대한 보호할 테니. 내가 너의 원망(怨望)이 될 테니.”<br>야수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다정다감한 백색 성의 정원사, 젠.<br><br>불길한 적월의 밤, 갑자기 나타난 백색 성의 공녀로 바쳐진 사랑스런 소녀 일리아 앞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펼쳐지는데….<br>방황하는 일리아의 마음, 백색 성의 진정한 목적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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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1/06
  • 現在の作品백색 성의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