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압적이고 정열적인 대시에 얼어붙은 마음이 녹기 시작하고… 「당신을 잊어보려고 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 <br>최고급 호텔에서 일하는 나나는 파리 연수 중 우연히 만난 시키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어딘가 의문스러운 구석은 있지만 다정한 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나나.<br>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키와는 연락이 끊긴 채로 귀국을 하게 되는데. ――<br>3년 후, 나나의 작장에 새로 취임해온 젊은 「신임 사장」. 이런 곳에서 그와 재회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