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구니들의 왕은 저주에 걸려 있었다.<br>하늘이 이르기를, 그대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이는 오직 달 뿐이라 하였다.<br>멸문의 화를 당해 도망치던 선아가 흘러 들어간 낯선 구니들의 세계.<br>달을 찾는 왕, 그리고 인간임을 숨긴 채 되돌아가고자 하는 선아.<br>과연, 수라왕의 달은?<br><br>“뭐하느냐, 어서 보지 않고.”<br>“…네?”<br>“보여 달라고 하였으니, 와서 벗겨 보란 말이다.”<br><br>등을 자세히 보여 달라고는 했지만, 직접 벗겨야 된다는 조건이 어디 있단 말인가?<br>선아는 어처구니가 없어 눈만 깜빡였다.<br>아무리 그래도 사내의 옷을 제 손으로 벗겨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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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1/09
  • 現在の作品수라왕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