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귀신 보는 이 남자에게 내 운명을 맡겨도 될까요?]<br><br>귀신을 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남자, 문이월은 정작 자기 인생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듯<br>학교도 나가지 않고 주로 집에 틀어박혀 살고 있다.<br>그의 앞에 과거, 그의 과외선생님이었던 '유진'의 소개로 '이봄'이 나타난다.<br>평범하게 귀신을 무서워하지만, 살면서 심령현상 한 번 겪어보지 못하고<br>신끼 비스무레한 거 1그램도 없는 둔감한 편인 이봄.<br>'보는 남자'와 '없는 여자'의 만남으로 둘의 상황은 급변하기 시작한다.<br>본격 심령미스테리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