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포켓남이 자꾸 날 유혹해~'<br><br>진짜 어느 날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난 게임 속 가상 캐릭터 아담!<br><br>'넌 누구야!?' -> '네 남친 아담!'<br>'게임 속에서 왜 나온 거야!?' -> '너랑 함께 있고 싶어서.'<br><br>도대체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되어(?) 내 이상형이 눈앞에 나타난 것일까!?<br><br>거부하고 싶지만 거부할 수 없는 아담의 화끈한 유혹! 과연 보미리는 이런 아담에 넘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