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타임슬립 #첫사랑 #운명적사랑 #외국인남주 #직진남 #순정남 #조신남 #능력남# #연하남 #동정남 #순진남 #평범녀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성장물 #이야기중심<br><br>건조했던 삶의 끝에서,<br>지운은 악성 뇌종양 선고를 받는다.<br><br>수술일만을 기다리던 그녀는 기묘한 꿈을 꾼다.<br><br>아름다운 숲속과 초록 눈을 가진 한 소년.<br><br>“내 이름. 레온.”<br><br>계속해서 꿈속에 나타나는 소년, 레온은<br>청년으로 빠르게 성장한다.<br><br>“작은 새들이 나는 기척에도 잠 못 들었고, 그리워했었어요.”<br><br>하지만 서로에게 시간이 어긋난 꿈이었다.<br><br>지운은 수술을 코앞에 두고 더는 꿈을,<br>레온을 바라지 않게 되는데…….<br><br>“오지 않아도 돼. 이젠 내가 찾아낼 테니.”<br><br>나에게는 13일 동안의 꿈,<br>너에게는 10년이 훌쩍 넘는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