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 귀여우으아ㅇㅏㅇㅏ아악! 이게 뭐야!! 무서워!!!]<br> <br> 어릴 적 할머니와 함께 살던 고향집으로 혼자 이사를 오게 된 주인공.<br> 이사 온 집에서 난생 처음 보는, 기묘하고 어째 기분 나쁘게 생긴 검은 괴물과 마주친다.<br>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괴물에 소름이 끼친 주인공은 괴물을 내보내려 하지만, 괴물은 격렬하게 화를 내며 말을 듣지 않는다. 일단 무시하며 살아볼까 하지만 역시 무리라고 판단한 주인공은, 괴물이 원하는 바를 묻게 된다.<br> 그러자 괴물은 어디선가 낡은 책을 한 권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요구한다. 이야기를 전부 읽어주면 집에서 사라져달라는 조건을 내건 주인공은 결국 괴물에게 책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주기 시작하는데... <br> 괴물의 정체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