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르소설 작가인 ‘나’는 파멸적 해피엔딩의 추구자.<br><br>어느 날, 설정도 덜 짠 차기작<br>《세레나의 티타임》에 빙의해 버렸다.<br><br>설상가상으로 빙의한 몸의 주인은<br>조만간 죽을 캐릭터, 유리 옐레체니카.<br><br>“네가 그러고도 집사냐? 이거 완전 쓰레기 새끼 아냐.”<br><br>심지어 바로 옆에 있었던 것은<br>훗날 최종 악당이 될 집사, 레일리 크라하였다!<br><br>첫 단추부터 잘못 꿴 책 속 빙의 생활.<br>유리의 죽음을 추론하는 것도 잠시,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간다.<br><br>“내가 보낸 연서는 받았을까, 그대.”<br><br>이제 모든 것이 수상쩍다! 유리 옐레체니카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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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2/12
  • 現在の作品작가에게 반성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