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웅성웅성)뭐야…(웅성)둘째 공주님이 바보가 됐다며?(쑥덕쑥덕)<br><br>정신을 잃고 길 한복판에서 쓰러진 평범한 대학생 여주. 눈을 떠보니 그녀는 고대 귀족 가문의 둘째 딸이 되어있었다.<br><br>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에 취해있기도 잠시, 어딘가 수상한 그녀의 부모님, 그리고 그녀를 당황하게 만드는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게다가 갑자기 황궁으로 입궁할 위기에까지 처하게 된 여주!<br><br>과연 그녀의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