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애도 진로도 어렵기만 한 열여덟, 우리의 미래는 어디로 흐르게 될까]<br> <br> 취미인 베이킹을 제외하면 딱 남들처럼만 흘러가던 선우의 일상은 부상으로 뒤늦게 등교한 펜싱부 유망주 지운을 안내하며 조금씩 특별해진다. 더 이상 펜싱선수로 활동할 수 없다는 판정을 받은 지운은 애써 괜찮은 척 자신을 가다듬는데, 선우는 그런 지운이 안타깝다. 지운이 좀 더 솔직하게 힘들다고 말해주길 바라는 선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고 태연한 척하던 지운은 결국 선우의 손길에 슬픔도, 그리고 다른 감정도 드러내고 만다.<br> <br> 충동적인 하룻밤.<br> 그래서 우리 사이는 대체 뭘까?<br> 애인? 친구? 어느 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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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3/11
  • 現在の作品Berry VERY MUCH (베리베리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