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도 당신들이 없는 셈 치고 살 테니깐, 당신들도 더는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마!<br><br>보육원 출신인 한세아는 한 씨 가문에 입양되었다. 이제는 가족이 생긴다는 들뜸과 다르게 그들의 점점 자신들의 속셈을 드러내는데...<br>심지어 자신의 남자 친구까지 빼앗아 약혼까지 하는 동생 한세미! 양엄마는 자신 가문의 번성을 위해 한세아를 어떻게든 이용하려 드는데...<br>급기야 동생의 약혼식장에서 양엄마의 수작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는 한세아... 그때 구세주인지 인생의 걸림돌이 될 인간인지 모를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br><br>이 남자... 너무 저돌적이다... 내가 이만큼의 사랑을 받아도 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