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고 싶었던 나, 허준수.<br>낯선 여자의 서방님이 되어버리다?!<br><br>재수 없게 차에 치여 세상을 떠나는 것이라 생각했던 찰나,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그녀.<br>아름다운 미모에 혹하기도 잠시, 자신을 요괴 달기라 소개하며 지난날의 은혜를 갚을 테니 자신의 서방님이 되어달라는 청혼을 받게 되는데!<br><br>"서방님… 달기랑 결혼하기 싫은 거죠?<br>어디보자, 다리가 없으면 도망가지 못할 테니까…<br>살려는 드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