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사오고 얼마 안되어 가와마타가 베란다에 있을 때 종이 조각이 하늘에서 내려왔다. <br>거기에는 '좋아해요' '선생님' 이라는 글자가…<br>그리고 억누르듯 우는 소리가 들렸다. <br>가와마타는 그 목소리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의 선배인 코스게의 것이라는 걸 안다. <br>그 이후 코스게에게 눈을 뗄 수 없게 되고 만다. <br>그러던 어느 날, 코스게가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나타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18/06/01
  • 現在の作品네가 울고 있었으니까 [라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