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젠가 강해져서 내가 유키야를 지켜줄게."<br>동생이라고 생각한 그 아이의 등이 갑자기 넓어 보이는 이 감정의 이름은…?!<br><br>8년 전, 형과 비교당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br>집을 뛰쳐나온 하세가와 유키야.<br>그리고 하세가와는 그곳에서 8년 전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br>아라야 요시히코와 재회하게 된다.<br>자신을 지켜주겠다던 아라야의 기대를 배신했다는 생각에<br>하세가와는 눈물을 흘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