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른 교실 책상 위에 적혀있던<br>「좋아해요」<br>라는 정체불명의 러브레터에<br>「나도 전부터 좋아했어」<br>라고 답장을 보낸 조금 순진한 마츠오카 리츠<br><br>책상의 편지 하나로 지루했던 수업이<br>기다려지게 된 건 좋지만<br>「진짜 고백이면 어쩔 거야」<br>라는 친구의 한마디가 가슴을 찌른다.<br>그러던 어느 날, 잊은 물건을 가지러 간<br>교실에서 만난 것은<br>금발의 양아치 사츠키 하야토<br><br>쳐다본 것 만으로 금방 얼굴이 빨개지는게<br>아무래도 책상에 글씨를 썼던 게… 설마!!<br>책상의 편지를 주고 받던게 아니 설마!<br><br>연하 남자 양아치였어――?!!<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