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해 마지않는 나의 왕자님 키알. 그는 갇혀있다, 모니터 속에···]<br><br>연예부 기자로 일하던 송이지는 어느날 자신의 최애캐 키알과 똑닮은 사람을 마주치게 된다.<br>그는 바로 아이돌 그룹 프라이드의 멤버인 한비언. <br>인터뷰로 인해 한비언과 인연을 맺은 송이지는 한비언의 춤을 보고 자신의 소설 소재로 삼을 생각을 하게 된다. <br>발레 선생님인 김현정의 행방을 찾기 위해 아이돌이 된 한비언은 송이지의 선생님을 찾아주겠다는 말에 자신을 소재로 소설을 쓰는 것을 허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