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9살의 변호사인 강태공은<br>퇴근길 지하철에서 깜빡 졸았을 뿐인데 이세계에 도착해버리고 만다.<br>그리고 신간 라이트 노벨을 읽었을 뿐인데 마족들은 태공을 용사라 일컬어 지게 된다.<br>마족들은 태공의 변명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마왕성에 끌고 가게 된다.<br>태공은 마왕이 라이트 노벨에서나 볼법한 깜찍하고 귀여운 여자이기를 바랬지만<br>현실은 시궁창이라고 마왕은 허우대 멀쩡한, 상당한 미남자였다.<br>하지만 마왕은 태공에게 이상한 방향으로 흥미를 느끼고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