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꿈꿔왔던 여행 기자가 되기 위해 출판사에 들어가 현재는 연예 가십 기사를 쓰고 있는 마히로.
하지만 그녀에게는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인기 최정상 남자 아이돌인 아오바 료의 가정 교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
항상 좋은 기사를 쓰지 못해 잘릴 위기에 처한 마히로는
일반인 여성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는 료에 대해서 쓸 수도 있었지만,
실은 계속 팬이기도 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사는 쓰지 않기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집에 돌아오니 료가 "특별히 특종거리를 제공해주지."라며
난폭하게 옷을 벗기고, 속옷 위로 은밀한 그곳을 문지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