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쟁의 끝자락에 전해진 편지 한 통.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린 시절부터 핍박을 받으며 자라 온 가람. 더 이상 기댈 곳도, 의지할 곳도 없어진 그에게 어머니가 남긴 유품, 목함이 전해진다. “가겠습니다, 그곳으로.” 적옥의 팔찌를 왼손에 채운 채 언젠가 어머니에게 들었던 그곳으로 향한다. 십만대산 어딘가에 위치한다는 그곳. 천마신교로. 중원무림이여, 두려워하라! 고금에 다시없을 천마가 등장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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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12/28
  • 동천마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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