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내 대기업이자 글로벌 기업 J그룹의 실장 ‘허여늘’. 어느 날 무릎 통증으로 방문한 병원에서 도수치료를 권유받지만 여늘은 일할 시간도 없다며 이를 거부하고 만다.이에 그의 여동생이자 본부장인 ‘허제니’는 유학파 물리치료사 ‘강이든’을 고용한다. 예민한 여늘과 털털한 이든. 처음부터 티격태격하지만 치료를 거듭할수록 가까워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