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의 일생 백년도 못 되는데 항시 천년의 세월을 근심한다. 낮은 짧고 밤이 길어 괴롭다지만 어찌해 촛불 켜서 놀지 않는가. 즐거움을 구한다면 그때를 놓치지 말지니 어찌 오늘 해를 기다릴 수 있으랴. 어리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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