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밀물이 점점 밀려온다. 이개펄은 곧 바닷물에 덮이게 될것이다. 놈들은 인간이 아니라 악마다. 지옥의 강을 건너 반란의 칼을 뽑아들고 돌아온... 저주받은 악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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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