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신입 사원 주제에 윗사람 알기를 발가락에 때만큼도 생각 안하고 업무 보고서도 툭하면 절차를 무시한 채 직접 올렸습니다. 장치섭 부장과 강성원 부장은 사네 에서도 알아주는 라이벌이니까 구영탄은 단단히 찍힌 거다. ..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3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3件
現在の言語
Mr.Blue
Mr.Blue
2008/06/23
배짱뿐인 불청객
2008/06/23
Mootoon
Mootoon
現在の作品
배짱 뿐인 불청객
Naver Series
Naver Series
2010/02/11
배짱뿐인 불청객 [단행본]
20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