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홀어머니 손에서 키워진 대학생 아야메.
지금까지 주위에 남자가 없었기 때문에 조금 대하기 껄끄러워하는 성격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이탈리아인과 재혼하겠다며 선전포고를 해오고.
갑작스러운 결혼 통보에 아야메는 놀라면서도 새 가족과 함께 살 집으로 이사한다.
현관을 열자 그곳에는 학교에서 유명한 외국인 꽃미남, 에리오가 있었는데?!
어머니는 신혼여행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서 꼼짝없이 둘이서 지내게 된 아야메.
어색하지만 가족이 됐으니 그와 잘 지내자고 생각한 순간,
이탈리아식 인사라며 도가 지나친 듯한 스킨십을 하고, 가슴까지 만지는 에리오!
이탈리아 사람의 인사는 그… 그런 곳까지 만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