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잡지 .Bloom vol.2~5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평범'하다는 건 뭘까. 나는 '평범'해 질 수 있을까…?
'사랑하는 건 여자지만 남자에게만 욕정 한다'라는 알 수 없는 체질로 고민하는 타카후미는 여자친구 마이의 전근으로 함께 살던 집을 나오게 된다. 난처해 하고 있을 때 친구가 사용하지 않는 자신의 기숙사 방에서 지내게 해 주었지만, 룸메이트는 '그쪽 사람'이라는데…. 요령 없는 두 사람이 손을 맞잡았을 때, 눈물이 흘러넘쳐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