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평초(浮萍草) 같은 생(生)의 끝에 다다른 낙원(樂園)에 과거 잃어버린 삶의 의미(意味)가 존재(存在)하니 두 번은 잃지 않기 위해 도산검림(刀山劍林)에서 칼을 뽑고 춤(舞)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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