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犬) 아들(子) 같은 놈. 18스러운 인생. 그래서 견자십팔생! 건드리지 마라. 죽는다! 홀로 걷는 그의 발길에 문뜩 걸려든 한 떨기 야생화. 꽃이 가여워 손을 내미는 순간 모든 게 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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