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생 유우는 누나인 미야와 둘이서 살고 있다.
유우가 어렸을 때는 미야가 보살피며 새 가족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줬지만,
다 크고 나니 마음이 놓인 건지 미야는 점점 그 반짝였던 광채를 서서히 잃어가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방에만 있던 누나가 거실로 나와 풀 죽어 있는 모습을 보고
유우가 무슨 일인지 물어보는데 그녀에게서 생각지도 못한 대답이!
어린 시절, 그림에 그려놓은 듯이 이상적이었던 누나로 되돌리기 위한 유우의 노력은
미야에게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색기와 요염함까지 알려주는 전개로 흘러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