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강을 건너며 (渡漢江) -이빈- 고개 밖 광동에 소식은 끊기고 겨울은 가고 또 봄이 되었구나. 고향이 가까우니 마음 더욱 두려워 고향서 오는 사람에게 감히 묻지도 못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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