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빠… 나 안마 좀 해주면 안 돼……?”
피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너무나 귀여운 여동생 이치카,
순진한 내 동생은 남자가 어디를 보고 미소를 짓고 웃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가슴이 파인 옷과 짧은 치마, 그리고 애교 섞인 말투, 행동은… 자꾸 나를 자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치카가 마사지 봉을 들고 내 방으로 찾아오는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Joara
Joara2017/07/10
  • 現在の作品짜릿한 안마술[웹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