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내 봤자 무섭지 않아….
그렇게 귀여운 여자 모습으로는 말이야♡
갈 곳 없는 자신을 거두어준 점장님을 의지하고 있는 히비키.
하지만 어느 날, 수수께끼의 현상으로 인해 여자가 되어버린 그녀(?)는
약해진 몸 때문에 점장님을 지켜줄 수 없게 되었다고 상심하는데….
"네가 남자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섹스를 하는 거야!"
여자일 때도, 남자일 때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아!?
※이 작품에는 BL요소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