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통곡이 불타는 가슴을 안고 이젠 모든 것을 지울 수 밖에 없다. 내 사랑...내 청춘...내 한까지도 이 피눈물로써 씻어내리고 난 허무의 강으로 첨잠할 것이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