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자가 실연하고 머리를 자르는 건, 다음에 나타날 새로운 사랑을 위해 스스로 가꾸기 위해서야."

미용실 가게 아들이자 소꿉친구인 쇼우마에게 바보 취급당하면서도
'머리를 가슴 아래까지 기르면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징크스를 굳게 믿었던 미오노.
가까스로 목표 길이까지 기르고 고백을 하기로 한 어느 날,
짝사랑의 상대인 마히로와 친구 마리카의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만 미오노는 큰 실연의 충격에
소중하게 기르던 머리카락을 엉망으로 잘라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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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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