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청가릉강수성기심상인(聽嘉陵江水聲寄深上人) - 위응물- 물은 스스로 고요만 하고 돌은 본래 소리가 없건만 어찌해 둘은 서로 부딪히면 우뢰쳐 빈 산조차 놀라게 하는지? 水性自云靜 石中本無聲 如何兩相激 雷轉空山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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