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화폐월 (羞花閉月)
꽃도 부끄러워하고 달도 숨는다는...절세미인 [ 絶世美人 ] 어우동!!
<성종실록>에 어우동의 성 유희가 소상히 기록되어 있다.
그녀는..효령대군(세종대왕의 형님)의 손자인 태강수(泰康守)
이동(李仝)에게 출가해 ‘혜인(惠人)’이라는 품계를 받은, 조선시대 귀부인이었다.
그런 고귀한 신분인 그녀가...
뭇 사내들을 품었던 이유가과연 음탕한 요부여서 이었을까?
※ [개정판]은 성인 수위가 수정된 일반등급 버전의 웹툰입니다.
성인 분들은 무삭제판으로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