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남초국의 어린 공주 '영롱'은 화친공주로 가서 서궐국의 왕자랑 결혼을 해야하는데 물론 극비의 임무를 갖고간다.
그때 현대 사회에서 온 소녀 '혜령'은 영롱공주와 똑같은 외모를 지니고 영롱공주가 크게 상처를 입는 순간에 공주의 몸에 들어가 둘이 같이 살아나게 된다.
오직 하나의 몸으로 다른 두 영혼이 같이 살 수 있을까?
영혼이 복잡한 '영롱공주'와 결혼을 통해 태자가 될 수 있는 황제의 아들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영롱공주'는 어떠한선택을 하게 될까?
츤데레 모습을 가진 둘째 황자?아니면 따뜻한 네째 황자...?
이 모든 이상한 상황 뒤에서 또 어떤 음모가 기다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