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하(수)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형의 친구 승재(공)을 동경했습니다. 친형 진영보다도 더 따를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지하가 중학교에 입학 할 무렵, 승재와 진영이 대학에 들어가며 타지로 떠나게 되면서 지하는 혼자 외로운 사춘기를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5년 후 어느 날, 승재가 과외선생님을 자처하며 지하를 찾아오게 됩니다. 지하는 한층 더 어른스러워진 승재를 보고, 이 감정이 동경이 아닌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계속해서 승재에게 감정을 어필하는 지하. 그런 지하를 어린 아이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승재. 그리고 지하를 졸졸 쫓아다니는 지하의 중학교 동창 제현. 그들의 고등학생 시절부터 대학생 시절까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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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omics
M-Comics2018/07/12
  • 現在の作品너에게 난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