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령 만세 사건의 주동자로 수배를 피해 러시아를 헤매다가청산리 독립군 도판 부에 가담한 게 빌미가 돼서 청진 형무소에서복역한다. 형무소에서 춘사라는 호를 받은 나운규는 무성영화에 뛰어들어 총독부 낙성 기념일에 맞춰 영화 아리랑을 개봉한다.춘사는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여러 문제작을 만들고일제는 영화필름을 몰수해 폐기처분을 한다.영화 아리랑 탄생 100년.엄혹한 무성의 시대에 민족의 소리를 내었던 아리랑의 필름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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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1/08/12
  • 現在の作品조선키네마 [나운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