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것이 돼, 30일간. 네 언닐 위해서. 할 수 있겠어?” 태경이 해윤에게 거래의 조건으로 내건 30일. 그 시간 동안 해윤은 ‘그의 것’이 되어야 한다. “할 수 있어요!” 해인만 구할 수 있다면, 해윤은 그런 것쯤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하지만 태경의 것이 되고 나서야 해윤은 30일이 평범한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선택은 네가 한 거다. 네 선택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는 몸소 느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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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5/03/09
  • 現在の作品30일간의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