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많이 컸다. 반항할 줄도 알고.” 태현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매력적이지만 사악한 미소였다.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게 더 잘 보이고 싶었다면 방법이 틀렸어. 내가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지.” 긴 손가락이 수연의 볼을 톡톡 건드렸다. “보답이 하고 싶어? 그럼 해. 이왕이면 내 눈높이에 맞추어서. 이제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팬티 내리라면 내리고 다리 벌리라면 벌려. 그러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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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6/10/14
  • 現在の作品사악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