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랜 슬럼프와 연인과의 이별로 지쳐 있던 해인.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알게 된 신인 배우에게 술김에 레슨을 해 주기로 약속하는데. “선생님, 저 가지실래요?” 단순히 열혈 팬이라고 생각했던 그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해인은 어리고 아름다운 남자의 유혹이 싫지만은 않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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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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