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그저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었던 것뿐이다.” 마공을 익힐 수 없는 몸으로 태어난 천마신교 당대 교주의 아들 혁천강. “내가 널 지켜주마. 내가 죽을 때까지…….” 무너진 천마신교를 재건(再建)하고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천마의 무학이 다시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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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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