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곳은 어디지? 지옥인가? 그럼..저들은 죽음의 사신인가? 마지막 여행을 나선 내가 지금 죽음의 사신을 보고 두려움을 느끼는 것인가? 추락한 여객기 K-100 에서 살아남은 두사람, 강호와 스튜어디스 정화. 언데드가 되어버린 추락현장의 시체들을 뚫고 탈출하던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세상에 떨어지고... 말과 문화가 전혀 다른 낯선 땅에서 강호는 전혀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되는데... "넌 이제부터 드실리아 백작가의 아들, 카인 드실리아가 되어야 한단다." 잔인하고 극악하기로 소문난 드실리아 백작가의 아들이 되어버린 강호 권력을 향한 귀족가의 야욕과 혈투 속에서 그가 지켜야 할 것은? '이곳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킬 힘이 필요하다. 블루 나이트로서 나의 힘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이유를 모르겠으나, 어차피 그 역시 나의 것도 아닌 힘이었으니....' 한때, 블루나이트라 칭송받았던 강호의 힘이 부활한다! "우리는 당신을 언제까지나 기다릴 것입니다. 우리의 영웅 블루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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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1/06/10
  • 現在の作品블루나이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