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 BJ, 주강일은 충고와 조언도 싫어한다. 인기 가상 현실 게임 [스토리텔러]를 하지 않은 것 역시 그 이유. 하지만 5년간 이어진 시청자들의 요청에 자신의 신념을 거스르기로 한다. 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다는 신조보다는 그의 자본주의가 더 강했으니까! ‘차라리 한번 해 주고 말자. 해 보고 재미없다고 안 하면 뭐, 억지로 시킬 거야 뭐야?’ 그렇게 만들어진 [스토리텔러]의 뉴비, 말복(말랑말랑복숭아). 다년간 다져진 게임 실력으로 빠르게 게임에 적응하다 못해 그의 멘토인 NPC 별과 만나 게임 내에서 온갖 사고를 몰고 다니기에 이른다. 계속되는 복구 작업과 유저들의 원성에 결국 말복을 보호 관찰하기로 마음먹은 게임사 나룻터. 그리고 나룻터의 신입 사원 ‘공자’ 시윤은 마침 무기 제작을 위해 장인을 찾는 그에게 접근하기로 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