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합시다.” “네?” “우리 같은 멸종위기종은 상대가 마음에 들면 결혼해야 합니다.” “네?” “그러니까 합을 맞춰 봅시다.” 오랜 은둔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에 돌아온 이태산. 한국 호랑이족의 순혈인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맞선! 맞선 생각이 없던 그가 만난 것은 아리따운 금발의 김옥자 씨. 수줍은 호랑이 숙녀가 풍기는 초식동물적 매력에 푹빠진 그. 그래서 일단 합부터 맞춰 보았는데……. 아뿔싸, 맞선상대가 바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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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16
  • 現在の作品내 남편은 맹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