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공을 축적시켜 빼앗기 위한 목적으로 가축처럼 길러진 남자, 마천.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고 피의 길을 걷게 되는데… 완벽한 살수, 살귀.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그의 평생 사내와 같이 냉철하고 철두철미한 살수는 처음이었다. 노인은 가슴이 서늘해지는 감각에 몸서리를 쳤다. ‘이놈은 진짜 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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