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그대의 생크림을 먹고 싶으니까……. 이렇게라도 먹어야겠어.” ‘새벽에 피어나는 꽃’ 결사대가 참석한 특별한 파티, 그 후 헤이른이 아이리넬에게 내린 ‘벌’은 과연 무엇일까요?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던 아이리넬은 그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과연 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었을까요? 언제나 발랄한 아이리넬.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는 대마왕 헤이른. 그들의 뜨거운 낮과 밤! 본편에 수록되지 않은 특별한(!) 장면을 모두 담아낸 외전을 놓치지 마세요! 어떻게 내 알몸을 정통으로 보고도 참을 수 있지? 나를 좋아한다고 한 게 맞기나 한가? 한 번만, 딱 한 번만. 나도 누군가를 가져보고 싶어. 다시는 만나지 못할 심술궂은 동화 속 왕자를 내가 차지하고 싶어. 하룻밤이라도 꿈꾸고 싶어. 거짓말 같은 그의 미소가 사라지기 전에. 미련 없이 몸을 홱 돌려 빠져나가는 그의 옷깃을, 나는 후다닥 뛰어가 덥석 잡았다. 「내 인내심은 그리 길지 않다고 말했을 텐데. 달아날 기회를 줬는데도 걷어찬 건 그대다. 지금 이 행동을 후회하며 밤새 울어도 더 이상 봐주지 않아.」 ※ ‘가하 에픽’은 다양한 시대, 색다른 소재, 독특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출판 가하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로맨틱한 판타지가 가득한 가하 에픽, 지금 만나보세요! ▶ 작가 소개 이수련 ‘린디’라는 닉네임으로 조아라에서 활동 중.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출간작 문과 날개(전5권, 완결) 문과 날개 - 외전(19세 미만 구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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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