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직장생활 3년차, 야근에 지치는 일상이 이어지자 ‘이러다 큰일 나지’ 싶어 수영을 시작한 숨. 운동은 뭐다? 장비빨이다! 초보 수영러의 장비 구매부터 늘 가리고만 다녔던 납작엉덩이 콤플렉스 극복까지!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