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 주인공처럼 괴롭힘당하고 싶었어?" 관능 소설을 너무 좋아해서 편집자까지 된 시노자키. 그중에서도 가장 동경하던 선생님의 담당이 되고 말았다!!! 의욕 넘치게 내뱉은 "뭐든지 할게요!"라는 말에 선생님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럼 덮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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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16/05/25
  • 現在の作品변태 작가의 수치 에로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