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소처럼 바에서 놀다가 꼴사납게 차인 도윤. 홧김에 술이나 잔뜩 마시고 기억에서 지워 버리자 했는데…… “도망가는 게 취향인지는 몰랐는데.” 뭔가 사고를 쳐도 단단히 친 것 같았다. 그것도 거래처 미팅의 책임자, 지은석 팀장이랑! “아니, 이렇게 다시 만났으니 발뺌이라고 해야 하나.” “……뭐?” “잡아먹을 듯이 달려들더니. 어젯밤, 다시 기억나게 해 줘?” 등 뒤로 은근슬쩍 달라붙는 커다란 손바닥이 느껴진다. 제발, 누가 이거 거짓말이라고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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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5/17